희망을 보고, 나는 쓰네...









처음으로 본 KBS 수목드라마 쾌도 홍길동...
내용은 원래 홍길동의 내용을 많이 바꾼듯한데,
마지막 엔딩의 노래가 귀를 확 사로잡는구만...
이제 매일 외쳐보자... 나는 재수가 좋아.. 정말 재수가 좋아라고~

정말 듣기만 해도 재수가 좋아지는 느낌인데,
매일 아침마다 기상벨소리로 스마트폰에 mp3를 만들어서 설정해놓고, 틀어놓으면 좋을듯...

노래듣기는 위의 Play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다른 이들에게 내꿈을
물어봤어 모두 한결같이
기적은 없다고 네게 말했어
인생은 그런거야 쉬운 일
하나 없는 세상 허허
시작은 힘들어도 결국
승리하지 소설 같은 세상

나는 재수가 좋아
정말 재수가 좋아
멋진 사람들 모두

여기 내 곁에 있어
넓은 하늘을 나는 기분이야
세상 모두 다 가진 기분이야
나를 막을 순 없어

나도 믿지 못할
행운이 찾아 왔어
어둠은 걷히고 찬란한
태양이 비추고 있어

이래도 되는 건지
꿈같은 현실들이 생긴거야
시작은 힘들어도 결국
승리하지 소설같은 세상

나는 재수가 좋아
정말 재수가 좋아
멋진 사람들 모두

여기 내 곁에 있어
넓은 하늘을 나는 기분이야
세상 모두 다 가진 기분이야
혼자 있다고 생각 하지마
내가 너의 힘이 돼줄테니까

나는 재수가 좋아
정말 재수가 좋아
멋진 사람들 모두

여기 내 곁에 있어
넓은 하늘을 나는 기분이야
(나는 재수가 좋아
정말 재수가 좋아)
세상 모두 다 가진 기분이야
(정말 재수가 좋아)
(원 투 원 투 쓰리 포)
넓은 하늘을 나는 기분이야
(라라라라라라라
완전 초대박이야)

세상 모두 다 가진 기분이야
(세상 사람 모두 좋아

인생 별 것 없어)
나를 막을 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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